하려는 작업과 쓰는 서비스·요금제를 고르면, 어떤 AI 모델을 어떤 조합으로, 어떤 추론 강도로 쓰면 좋은지 가성비 · 나 돈많아!! · 제일 싸게... 세 가지로 알려주는 사이트.
이렇게 쓰면 됨
- 작업 고르기 — 일반 질문, 개발 업무, 코드 리뷰, 디버깅, 새로 만들기 등. 어디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으면 상단 작업별 예시
- 어디서 쓰나 고르기 — API·Bedrock, GitHub Copilot, Claude·ChatGPT·Gemini 구독과 플랜(무료 포함)
- 우선순위는 가성비가 기본 추천. 나머지 둘은 아래에 비교로 같이 보여주고, 누르면 그쪽으로 바뀜
- 가성비 — 1등 점수에서 10점 넘게 안 떨어지는 조합 중 제일 싼 것. 대부분 이걸로 충분
- 나 돈많아!! — 돈(구독이면 한도) 생각 안 하고 점수 1등 조합. 결과가 제일 중요할 때
- 제일 싸게... — 1등에서 20점 안쪽, 너무 약한 모델은 빼고 제일 싼 조합. 품질은 조금 양보
- 단계마다 모델·강도를 바꿔보면 추천과 비용·점수를 나란히 비교. 지금 쓰는 구모델과 비교할 때도 유용
- 요금제끼리 보려면 상단 서비스별 비교 — 서비스·플랜마다 세 가지 추천을 한 표로
추천은 이렇게 계산함
- 점수: BenchLM 리더보드의 코딩·에이전트·추론·지식 점수를 작업별 비중으로 섞음
- 토큰 사용량·강도별 품질: Artificial Analysis 실측 — 같은 일에 모델마다 쓰는 토큰이 크게 달라서(최대 수십 배) 단가만 보면 틀림
- 비용: API 가격표, GitHub Copilot 가격표(플랜 포함 크레딧까지), 구독은 같은 한도로 몇 배 더 쓸 수 있는지(최고 품질 조합 = ×1)로
- 쓸 수 있는 모델 × 강도 × 조합(단독, 설계→구현, 초안→검증 등)을 전부 계산해서 위 기준대로 세 개를 고름
자동으로 최신 유지
12시간마다 리더보드·가격·토큰 실측을 다시 받아서 신모델 추가, 가격 변경, 구모델 전환, 추천 교체가 자동으로 반영됨. 상단 "최근 변경"에서 바뀐 내용 확인.
알고 쓰면 좋은 점
- 작업당 토큰량, 다시 시키는 비용, 설계를 강한 모델이 맡는 효과 등은 가정이 들어간 추정치 — 실제 비용·결과는 쓰는 방식에 따라 다름. 가정은 추천 카드의 "계산 가정 보기"에 다 적어 둠
- 구독은 플랜별 사용 한도가 공개되지 않아 같은 구독 안 상대값만 보여줌 — ×3이면 최고 품질 조합보다 같은 한도로 약 3배 더 쓸 수 있다는 뜻(구독끼리 비교는 불가)
- 점수는 공개 벤치마크 기준 — 사내 코드·특정 도구 안에서의 체감과 다를 수 있음
만든이
kazikai84@gmail.com · 본인이 쓰려고 만들었음